20대 젊은이들을 살리는 대학청년부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한국교회를 짊어지고 나갈 20대의 젊은이들을 더욱 온전한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기를 소망합니다.

한국교회를 짊어지고 나갈 다음 세대를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포스트모더니즘과 무신론, 다원주의의 물결에 휩쓸려 수많은 20대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심각한 회의주의에 빠지고 있고, 교회를 혐오하는 인식이 확장되어 전도도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온 힘을 다해 제자훈련과 캠퍼스 선교를 통해 흔들리는 젊은이들과 믿지 않는 젊은이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온전히 세워나감으로써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갈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우리 자신을 훈련하고 세우며, 장차 한국교회들을 일구어 나갈 거룩한 씨앗인 젊은이들을 더욱 잘 양육하고 훈련해 나갈 것입니다.

복음주의 영성

O”개인에게 임한 하나님 나라”입니다. 복음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기독교의 핵심인 만큼, 이 복음의 가치를 드러내는 말씀과 기도는 청년부의 핵심입니다.

일터에서의 소명자

“이 땅 위에 임한 하나님 나라”입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인 청년들이 일터에서 소명자가 되어서 제자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열방 가운데 임한 하나님 나라”입니다. 세계 선교운동에 청년부가 동참 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갑니다.